[브랜드평판] 식품 상장기업 2024년 6월 빅데이터 1위 삼양식품, 2위 CJ제일제당, 3위 농심

2024-06-20     박준영 기자
사진제공=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박준영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6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CJ제일제당 3위 농심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4년 5월 20일부터 2024년 6월 20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0,109,69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5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2,354,028개와 비교하면 14.81%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1,183,287 미디어지수 879,598 소통지수 1,016,080 커뮤니티지수 1,683,175 시장지수 1,463,857 사회공헌지수 76,7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02,73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233,481과 비교해보면 94.92% 상승했다.​

2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73,296 미디어지수 608,878 소통지수 349,115 커뮤니티지수 2,118,997 시장지수 1,843,807 사회공헌지수 50,3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44,43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4,872,842와 비교해보면 5.57% 상승했다.​

3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275,303 미디어지수 725,389 소통지수 668,837 커뮤니티지수 1,754,955 시장지수 975,976 사회공헌지수 80,9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81,37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881,363과 비교해보면 15.46% 상승했다.​

4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228,638 미디어지수 516,507 소통지수 671,501 커뮤니티지수 885,182 시장지수 1,333,570 사회공헌지수 64,0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99,442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666,290과 비교해보면 0.90% 상승했다.​

5위, 오뚜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227,465 미디어지수 525,370 소통지수 839,697 커뮤니티지수 1,340,392 시장지수 630,933 사회공헌지수 71,9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35,809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299,708과 비교해보면 10.19%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6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 ( 대표 김정수, 김동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2,354,028개와 비교하면 14.8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5.04% 상승, 브랜드이슈 27.36% 상승, 브랜드소통 23.28% 상승, 브랜드확산 0.78% 하락, 브랜드시장 8.41% 상승, 브랜드공헌 26.9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