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낙타타며 '폼미쳤어'...몽골 현지서 특급대우 '어깨뽕' [상반기 결선]

2024-06-20     김현진 기자
영탁

[김현진 기자] 영탁의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활약이 어워즈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는 상반기 결선이 진행중이다.

20일 오후 4시 46분 현재 영탁은 1514득표로 14위 잔나비 최정훈(1664득표)에 이어 15위를 지키고 있다.

영탁은 현재 1000클럽에 가입함과 동시에 2000클럽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영탁은 지난해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형사 역할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영탁은 최근 몽골과의 깊은 인연을 드러낸 바 있다.

드라마의 인연이 현실까지 이어진 것이다.

여주인공으로 나온 강남순은 몽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바 있다. 영탁의 드라마에서 몽골과의 인연은 몽골 홍보대사까지 연장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탁은 현지 영상을 보면 '폼미쳤다'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면 낙타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지 고위관리가 챙길 정도로 영탁에 대한 몽골의 애지중지는 어깨뽕을 세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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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