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블루, 모닛셀과 맞손…'생태계 확장 박차'
2024-06-28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바디코디 운영사 레드블루(대표 이석훈)와 바이오스타트업 모닛셀(대표 조승욱)은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강화와 웰니스 서비스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레드블루가 운영 중인 바디코디 플랫폼과 개인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와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해 맞춤형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웰니스 서비스 및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디코디 운영사 레드블루의 이석훈 대표는“급성장하는 웰니스 시대의 핵심은 데이터 기반의 초개인화에 있을 것”이라며, “하나의 플랫폼에서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통합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모닛셀 조승욱 대표이사는 “레드블루와 모닛셀의 다양한 통계 데이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하며, 만족도 높은 혁신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레드블루와 함께 개발해 나가겠다”고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