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남자가수상 다시 왕좌 차지...박지현과 7월에도 뜨거운 승부 이어지나 [상반기 결선]

2024-07-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다시 왕좌를 차지했다. 앞서 황영웅은 지난 4월과 5월에는 이 부문 1위를 박지현에게 내준 바 있다.

다만 그는 이달에는 초반부터 강력한 투표열기를 보이면서 팬덤의 압도적인 투표열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황영웅은 지난 30일 종료된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190,222표를 얻어 41.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달에는 상반기 결선으로 유독 경쟁이 뜨거웠다.

황영웅에 이어 부문 2위는 박지현(99,157표 21.8%)이 차지했다. 황영웅과 박지현의 승부는 7월에도 이어질 듯하다.

특히 황영웅을 향한 불붙은 팬심과 최근 최고 인기스타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박지현의 승부는 올 여름 네티즌 어워즈을 대표하는 승부가 될 것 같다.

결국은 팬덤의 활약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3위는 손태진(51,002표 11.2%)이다. 손태진은 5만 클럽에 가입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4위 에녹(26,575표 5.9%), 5위 장민호(20,820표 4.6%), 6위 서영택(14,335표 3.2%), 7위는 정동원(10,659표 2.3%)이다. 에녹과 장민호는 각각 2만 클럽에 서영택과 정동원은 1만 클럽에 올랐다.

8위 진원(9,337표 2.1%), 9위 박창근(8,884표 2.0%), 10위 안성훈(4,905표 1.1%) 순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11위 홍이삭(4,451표 1.0%), 12위 이찬원(2,868표 0.6%), 13위 강형호(2,716표 0.6%), 14위 잔나비 최정훈(2,500표 0.6%), 15위 영탁(2,273표 0.5%), 16위 박서진(1,438표 0.3%), 17위 BTS 정국(766표 0.2%), 18위 소수빈(484표 0.1%), 19위 임영웅(441표 0.1%)이 랭크됐다.

20위는 진해성(103득표)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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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