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란테 김지훈 네오스타상 1위 공백없는 팬들 응원 실감...빈예서 전유진 '이전' [상반기 결선]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의 리더 김지훈이 상반기 결선으로 진행된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군 복무중인 그는 1위에 오르며 팬들의 공백없는 응원을 실감케 했다. 팬들의 전적인 응원이 투표심으로 발휘돼 그를 선두에 올려놓은 것이다.
김지훈은 지난달 30일 종료된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투표에서 총 16,678득표로 1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2위는 지난 5월에 이어 포르테나의 카운터테너 이동규(14063표, 15.5%)가 차지했다.
3위는 빈예서(13892표, 15.3%)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진욱(12055표, 13.3%), 민수현(7361표, 8.1%), 이솔로몬(4925표, 5.4%), 이승윤(4159표, 4.6%), 유채훈(3960표, 4.4%), 조민규(2537표, 2.8%) 김중연(2498표, 2.8%)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남승민(1810표, 2.0%), 12위 플레이브 은호(1749표, 1.9%), 13위 전유진(1269표, 1.4%), 14위 오스틴킴(1111표, 1.2%) 15위 박민수(1104표, 1.2%), 16위 배아현(454표, 0.5%) 17위 김태연(413표, 0.5%), 18위 김기태(363표, 0.4%), 19위 오유진(134표, 0.1%), 20위 강혜연(55표, 0.1%)이 차지했다.
빈예서와 전유진은 7월부터 여자가수상으로 합류하게 됐다.
빈예서는 방송 프로그램 배틀에서도 밀리지 않는 솜씨를 보여준 바 있다. 빈예서는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손태진과 노래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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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