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투데이] 시프트업 첫날 마감 균등 얼마?...공모가 6만원 눈길

2024-07-02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시프트업의 공모주 청약 첫날이 마무리됐다.

첫날 균등배정주식수는 한국투자증권은 약 3.13주, NH투자증권은 4.80주, 신한투자증권은 2.31주이다.

시프트업은 공모가가 6만원으로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10주 30만원이 최소단위라고 할 수 있다.

시프트업은 기관투자자 경쟁률이 이례적으로 낮았다. 225.94대1이었다. 시프트업은 7월11일 상장 예정이라고 한다.

시프트업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대어급 기업으로 알려진 시프트업은 이미 공모주 청약 전부터 관심이 컸다.  ‘데스티니 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를 출시한 기업으로 유명하다.

공모가가 6만원 가격으로 확정됐는데 희망밴드는 4만7천원에서 6만원 사이였다. 첫날 공모주 청약 균등 배정주식수를 보면 매우 인기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일 마감까지 지켜봐야 일인이 받을 수 있는 최종 배정주식수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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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