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 빈예서 인기몰이...수준급 보이스에 매료
2024-07-04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정서주와 빈예서의 활약이 시간이 흐를수록 돋보이고 있다.
4일 오후 4시 25분 현재 정서주는 3414득표로 여자가수상 2위에 빈예서는 2590득표로 3위에 각각 랭크돼있다.
두 10대 스타가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 스타들 사이에서도 당당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현재 이 부문 1위는 송가인이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두 스타의 선전은 단연 돋보인다.
정서주와 빈예서는 어린나이임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이 특징이다. 정서주와 빈예서는 트로트 천재라고 불리고 있다.
정서주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전전에도 각종 음악 관련 행사에서 노래를 불러 인기몰이를 했다. 정서주의 노래는 트로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장르에서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빈예서는 리틀 이미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곡 소화력이 대단하다. 특히 이미자의 모정을 완벽하게 불러 올하트를 맞은 것은 두고두고 회자가 되고 있다. 두 천재 아티스트의 경쟁력은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팬들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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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