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도 화성시 공장, 화재, 화마 발생 지역과 인근...창문닫기 외출자제 주의

2024-07-05     김민철 기자
화재

[CBC뉴스]5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최근 화재가 났던 서신면 전곡리 공장화재가 났다는 것이다. 

화성시는 "금일 07:15경 서신면 전곡리 공장화재로 인해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은 외출자제, 창문닫기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이번 불이 났던 공장은 아리셀 인근으로 알려져 있어 충격이 클 것 같다. 근로자 23명의 생명을 앗아간 공장 인근으로 알려져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상태이다. 소방당국은 진압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경기도 화성시 배터리 제조공장 화재현장을 방문했다. 피해상황을 점검하면서  "건전지와 같은 화학물질에 의한 화재는 기존의 소화기나 소화전으로 진화가 어렵다”면서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화재 조기 진화를 위한 종합적 대책을 연구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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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