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국위선양 국뽕스타...다양한 위상 정립

2024-07-05     김현진 기자
영탁

[김현진 기자] 영탁이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다시 한번 ‘최초 우승자’의 인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영탁은 5일 오후 5시35분 현재 364득표로 남자가수상 14위를 달리고 있다.

영탁은 지난해 3월 네티즌 어워즈 출범 당시 압도적인 투표열기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그야말로 팬덤 영탁앤블루스의 강력한 지지를 받은 것이다.

이달에는 아직까지 팬심이 결집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최근 음악 외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아티스트는 많다. 영탁은 차별화된 행보를 하고 있는 듯하다. 특히 최근에는 정극에서 배우로 등장해 16부작을 소화해냈다. 

또 최근에는 몽골 관광홍보대사가 되어 국위선양 국뽕스타로 대한민국 알리는데 앞장 서기도 했다. 그가 몽골에서 한 행동은 국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이런 다방면적인 행보는 영탁의 위상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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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