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전담 흡연 사과..."실망감 느낀 팬분께 죄송"

2024-07-09     김현진 기자
제니,

[김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흡연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스태프 두명이 있는 자리에서 전자담배를 핀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영상에서 제니는 연기를 화장을 도와주고 있는 스태프쪽으로 내뿜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제니의 이런 행동에 대해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문제 장면은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의 소속사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는 "지난 2일 공개된 콘텐츠 내 제니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니 또한 실내에서 흡연한 점, 그로 인해 다른 스태프분들에게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도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를 드렸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실망감을 느꼈을 팬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더 성숙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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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