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공연 실연영화 예고편 공개해...제니 전자담배 흡연 논란 사과
2024-07-10 김민철 기자
[CBC뉴스] 데뷔 8주년을 맞이해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피날레를 장식한 'BORN PINK' 월드 투어의 현장과 블랙핑크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담은 공연 실황 영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가 뜨거웠던 공연장의 열기를 실감케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80만 관객을 동원한 전설적인 월드 투어의 현장을 고스란히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강렬한 인트로 사운드에 더해진 “준비되셨나요?”라는 멘트는 관객들을 다시 최고의 무대가 펼쳐졌던 뜨거운 현장으로 데려가게 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전통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옥 기와 세트의 무대는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으며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블링크가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거예요”라며 특별한 인사를 전하는 블랙핑크의 모습은 그들을 존재하게 한 팬들을 향한 블랙핑크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동을 선사한다. 출연은 지수, 제니, 로제, 리사이다.
한편 제니는 최근 전자담배 실내 흡연 논란으로 사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제니는 담배연기를 내뿜은 상황에서 함께 있던 스태프들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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