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혼하고 나서 악몽 안 꿔"...2막 5년차 삶 소개

2024-07-10     김현진 기자
조윤희

[김현진 기자]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 조윤희가 이혼에 대해 밝혔다. 조윤희는 인생 2막 5년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윤희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으로 "수줍음이 많은 아이였다"라고 전했다. 조윤희는 제일 말을 많이 할 때가 아기 이야기를 할 때라고 전했다. 

조윤희는 "이혼이라는게 불편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조윤희는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다라고 말했다. 조윤희는 아이는 내가 열심히 키우겠다. 아빠에 대한 그 어떠한 부정적인 생각도 영향을 주지 않을 자신이 있어서 이혼도 용감하게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조윤희에 대해 전노민은 걱정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전노민은 그 모습이 늘 마음에 남는다고 전했다.

조윤희는 자녀의 성격이 자신과는 반대라고 밝혔다. 조윤희 딸은 춤 노래 연기에 능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동네 인싸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악몽에 시달려서 살았는데 이혼하고 나서 숙면을 했다고 전했다. 이혼하고 나서 악몽을 꾼적이 없다는 것이다. 걱정거리가 사라지니까 괴로운 꿈을 안꾼다고 그는 말했다. 오히려 이혼후 편해진 마음이 편해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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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