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윤주태 선수 계약해지 결정..."검찰 송치"vs"중립 기어"
2024-07-12 김민철 기자
[CBC뉴스] 경남FC 구단이 윤주태 선수와 계약해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경남FC 구단은 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알렸다.
경남FC 측은 "경남FC는 윤주태 선수와 계약 해지를 결정했습니다.선수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구단과 선수단에 더 이상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습니다."라고 전했다.
구단 측은 "또한 “아직 어떠한 결과도 나오지 않았지만 왜곡된 기사를 바로잡도록 조사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으며,팬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경남FC는 윤주태 선수와 계약 해지를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구단은 선수 의사를 수용하고,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반응은 대다수 팬들은 검찰 송치를 거론하면서 구단 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일각에선 "판결 아직 안나온거 아니잖은가?" "중립기어 놓는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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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