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전담 흡연 사과 CNN 조명

2024-07-12     김현진 기자
제니,

[김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실내 전자담배 흡연설과 사과에 대해 미국 언론 CNN이 조명했다.

CNN은 "블랙핑크 제니, 여론 반발 후 실내 베이핑 사과"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제니의 전자담배 흡연과 사과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썼다.

CNN은 "28살의 스타는 그녀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한 비디오를 올렸는데, 여기에는 그녀가 머리와 화장을 하는 동안 방에서 베이핑을 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타일리스트들은 그녀가 숨을 내쉬면서 그녀의 얼굴에 매우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비록 이 장면은 채널에서 삭제되었지만, 그녀가 베이핑을 하는 장면은 인터넷에 퍼졌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기사에서는 "제니씨가 지난해 11월 설립한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는 X씨에게 "제니가 실내에서 베이핑을 하고 스태프들에게 불편을 끼친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쓴 스타의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라면서 오드 아틀리에 사과를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 제니는 7월 네티즌 어워즈 17위에 랭크돼있다. 1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32득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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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