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태풍 프라피룬 경로 희비의 쌍곡선을?...3호 개미에 이어 4호에도 초긴장감

2024-07-23     김민철 기자
장마가

[CBC뉴스] 태풍 개미가 중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긴장을 촉발하는 또 하나의 태풍이 거론되고 있어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4호 태풍 프라피룬이다. 프라피룬의 향방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것 같다. 23일 서울은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또 하나의 태풍이 우려되는 것은 비를 부르는 요인이 될까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프라피룬의 진로에 따라 재난의 시간이 단축되느냐 연장되느냐의 기로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은 23일 이미 잠수교와 올림픽 대로 통제가 실시된 상태이다. 프라피룬의 경로를 살펴보면 베트남 하노이 방향으로 이동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안심할 수 없는 것은 유동적인 부분에 대한 가능성이다. 커브가 조금이라도 이뤄진다면 큰 재앙으로 연결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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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