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영상에서 심경 토로..."기업 죽이시면 안돼요"

2024-07-23     김민철 기자

[CBC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돈 볼카츠 설명하겠습니다라는 동영상을 올려 입장을 피력했다. 이 영상의 러닝타임은 14분여 분으로 꽤 길었다.

백종원 대표는 오보로 인해 걱정하는 지인들이 오보를 믿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백 대표는 "저 영상 제작하면서 끝까지 봐 달라는 얘기 절대 안하는데 이건 좀 끝까지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심경을 토로하는 듯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영업기간과 존속기간에 대해서 밝혔다.   

백종원 대표는 "저희 회사의 문제이고 저희 2900여개의 매장 점주님들의 생명줄이 달려 있어요"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저희 그렇게 큰 기업은 아니에요. 큰 기업이 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라며 억측과 왜곡된 기사는 안돼요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정말 선한 생각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기업도 죽이시면 안돼요"라면서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한편 백종원은 7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4위에 랭크돼있다. 23일 오후 3시 45분 현재 476득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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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