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측, 뉴진스 멤버 빼내기 정면 반박...법적 대응 예고

2024-07-24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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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산하 레이블에서 연습생을 빼앗아 뉴진스 멤버를 구성했다는 논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고 한다.

디스패치가 밝힌 업무 분장표를 보면 "2020년 5월 19일 작성된 R&R에 따르면, 음악은 방시혁, 브랜딩은 민희진, 퍼포먼스는 쏘스, 매니저먼트도 쏘스, 의사 결정자는 소성진이었다"는 것이다.

디스패치는 소성진과 민희진의 카톡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무속인과 민희진의 카톡 대화 내용도 일부 밝혔다.

민희진 측은 "해당 보도에서 다룬 기사의 내용은 추측에 기반해 재구성된 허위 사실이며 이에 대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도 내용에 나온 내용들은 내부 회의록, 업무분장, 개인적인 카카오톡 내용 등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의 취재 협조와 허위 내용의 전달 없이는 다루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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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