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박지현 임영웅 빈잔에 빠졌어...'그 보이스의 경쟁'

2024-07-25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황영웅 박지현 임영웅 세 스타가 각각 부른 빈잔이 온라인 상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황영웅의 노래를 들은 팬들의 반응은 질리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한 팬은 황영웅의 빈잔을 "웅바라기 사랑으로 채워주겠다"는 말을 통해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빈잔은 황영웅 고유의 음색이 매우 돋보이며 들을 때마다 감동이라는 반응이다. 

박지현은 훈남형 가수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노래실력 역시 정상급임이 입증됐다. 박지현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준우승을 한 강자이다. 

박지현이 부른 빈잔은 젊은 남진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를 가슴에 새기게 했다. 박지현의 노래를 들은 팬들은 남진이 돌아왔다라면서 남진의 아우라를 느꼈다고 전했다. 박지현 팬은 콧등에 작은 점도 매력으로 보인다고 극찬했다. 

임영웅은 빈잔을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열창한 바 있다. 첫소절부터 매력적인 감성의 보이스로 휘감았다. 한 팬은 임영웅에게 헤어나오지 못한다면서 행복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또 다른 팬은 '감성짱 인물짱'이라고 극찬을 하기도 했다.

또 빈잔에 깊숙이 빠졌다며 담백함에 아련한 그리움이 넘쳐 흐른다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세 스타는 네티즌 어워즈에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셋 모두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25일 0시 현재 황영웅은 남자가수상 1위에 랭크돼있다. 박지현은 같은 시각 2위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은 19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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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