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함은정 백성현 핏줄이냐 사랑이냐?...출생의 비밀 핫이슈로?

2024-07-25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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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KBS 1TV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에서는 채우리의 출생의 비밀이 핫이슈가 되고 있다. 

채우리는 김마리 이사장을 만난 이후 이상하게 마음이 동요되는 것을 느낀다. 김마리 이사장 역시 채우리(백성현)가 다녀간 뒤 이상할 정도로 마음이 정리가 안된다. 

한진태는 이 틈을 파고들어 김마리를 정신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몰아 붙인다. 진수지(함은정)는 채우리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핏줄이냐 사랑이냐를 두고 갈등한다. 마음으로 연인이고 현실에서는 오빠로 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지만 사랑보다는 가족을 택한 현실을 존중한다.

채우리가 어떤 존재인 줄 아는 유일한 사람은 한진태 원장이다. 한 원장은 채우리가 김마리와 관계가 있다는 의심을 거두지 않기 때문이다. 

88회 예고를 보면 한 원장이 뭔가 액션을 취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는 와중에 한현성과 김마리 원장은 아기의 방을 놓고 서로 얼굴을 붉힌다. 

예고를 보면 김마리는 아들에게 위해를 가한다. 자신의 형방을 아기 방으로 만드려는 계획을 시도하다가 김마리와 충돌을 빚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