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채권 2024년 7월 빅데이터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3위 국민은행 채권

2024-07-25     박준영 기자
사진제공=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박준영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 브랜드평판 2024년 7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3위 국민은행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4년 6월 25일부터 2024년 7월 25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169,80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6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26,558,937개와 비교하면 28.6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8,482 미디어지수 1,214,568 소통지수 1,185,982 커뮤니티지수 1,711,0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30,11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583,293과 비교해보면 48.75% 상승했다.​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15,511 미디어지수 595,511 소통지수 239,568 커뮤니티지수 710,2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60,861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859,810과 비교해보면 21.56% 상승했다.​

3위, 국민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70,933 미디어지수 394,498 소통지수 523,148 커뮤니티지수 614,2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02,794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773,326과 비교해보면 18.58% 상승했다.​

4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30,439 미디어지수 345,840 소통지수 446,407 커뮤니티지수 554,4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77,171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669,215와 비교해보면 24.44% 상승했다.​

5위, 하나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25,093 미디어지수 248,722 소통지수 497,600 커뮤니티지수 449,5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20,998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22,245와 비교해보면 224.79%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7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26,558,937개와 비교하면 28.6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1.21% 상승, 브랜드이슈 16.86% 상승, 브랜드소통 43.37% 상승, 브랜드확산 35.89%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