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평동 상가 화재...전날 사무실 불은 컴퓨터서 발화 추정

2024-07-25     김민철 기자
화재

[CBC뉴스] 25일 오전 부산시 중구 부평동 상가에서 불이 나 약 3백만원의 재산 손실을 입혔다고 한다.

불은 10여분만에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에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24일 오후 8시27분경 부산시 금정구 구서동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사무실 내에 있는 컴퓨터에서 발화를 추정하고 있다. 그을음 5㎡ 및 컴퓨터, 집기비품 등이 소실된 것으로 밝혀졌다.

재산피해는 4백만원 상당이라고 한다. 24일 사하구괴정동에서는 10시37분 경 폭우로 산기슭의 토사가 도로 및 인근 주차장으로 흘러 내린 바 있다. 소방은 현장에서 안전 조치를 취한 후 관할구청에 인계했다고 한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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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