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6월 PCE 전년 동기대비 2.5% 상승...시너지 효과 美금리 향방 변수?

2024-07-26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의 7월 26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미국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은 매우 의문점이 많은 달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미국 대선 방향이 알 수 없는 형국으로 흘러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득세하는 여론조사가 나오면서 전세는 또 한번 뒤집어지는 듯하다.

전일과는 다른 여론조사에 트럼프 캠프는 승기를 잡은듯 '엄지척'을 하고 있지만 상황은 또 달라질 수 있다.

카멀라 해리스 측의 반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 양상이다. 집권하는 정치인에 따라 금리의 방향성이나 경제 정책이 달라 질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미국 대선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는가는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나온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느냐도 중요하다.

물가지수 역시 순수한 경제적 행위 이상의 의미를 부여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