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양의 기운 언제까지...'천정'에서 팔기가?

2024-07-30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어렵다는 말이 있다. 차익이 나고 있을 때는 파는 시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불안한 마음에 더 오를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을 빨리 파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그렇다고 마냥 가지고 있으면서 결정하지 못하는 것도 손해를 볼 수 있는 측면이 있다.

시세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혜안이 필요하다. 그런 것을 기초로 해서 선택을 한다면 보다 덜 손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파는 것이 마무리인데 이 마침표를 찍는 것이 쉽지 않아 실패를 하는 경우가 있다. 천정에서 팔기가 어렵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은 아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은 현실성을 감안한 말이다. 셀트리온은 29일 장에서 상승으로 마감했다. 9천원이나 오른 가격으로 마감한 것이다.

이보다 더 눈여겨 봐야 할 사안은 4거래일 연속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화요일 장에서도 점프를 하면 연속 5일이다.

이런 점을 감안한 대응이 필요할 듯 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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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