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요리사로도 진가...'훈훈 착한 보스'
2024-07-3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장민호는 노래못지 않게 요리를 잘하는 가수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어남선생과 호흡을 하며 요리사로도 진가를 드높이고 있다.
요리솜씨가 대단하다는 평을 듣는다. 주방의 신사라고 불리는 장민호는 매니저 동생들을 위해 마사지 회식을 실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런 보스가 어디 있을까라면서 직장인의 로망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람들 잘 챙기는게 일상인 착한 장민호에게 승승장구의 풍악이 울리기를 기원하기도 했다.
한 팬은 "장어추어탕 명삼이 편육비빔국수~ 다 맛있어 보여서 꼭 해 먹어 봐야겠다"고도 했다.
한편 장민호는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5위에 랭크돼있다.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31일 오전 11시 26분 현재 득표수는 20296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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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