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잔나비 최정훈 교제...동화같은 무대 선사도
2024-08-08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한지민과 잔나비 최정훈이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지민 소속사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사실상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0년이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지난해 8월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처음 만났다.
배우 한지민은 ‘밤의 공원’ 세 번째 게스트로 등장해 ‘우리들의 블루스’ OST ‘봄 to LOVE’를 최정훈과 함께 부른 것이다. 당시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역할을 연기 중이던 한지민은 자신의 초능력을 사용해 최정훈의 ‘밤의 공원’ MC 성장기를 돌아봤다.
어색함이 감돌았던 첫 방송부터, 각종 챌린지부터 연기 등 ‘밤의 공원’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최정훈이 ‘만렙MC’로 성장하는 모습이 추억과 함께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한지민은 최정훈과 함께 팬들이 남긴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고, 두 사람은 잔나비의 ‘가을 밤에 든 생각’ 듀엣으로 동화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한지민은 최근 잔나비 콘서트에 다녀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잔나비 최정훈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13위에 랭크돼있다. 8일 오후 3시 59분 현재 724득표를 했다. 잔나비는 같은 시각 최고그룹상 7위이다. 679득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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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