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보이그룹 2024년 8월 빅데이터 1위 세븐틴, 2위 방탄소년단, 3위 스트레이키즈

2024-08-12     박준영 기자
사진제공=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박준영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4년 8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세븐틴 2위 방탄소년단 3위 스트레이키즈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7월 10일부터 2024년 8월 10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3,691,52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7월 브랜드 빅데이터 49,547,539개와 비교해보면 8.36%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참여한 브랜드평판 추천 데이터도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 브랜드는 참여지수 257,081 미디어지수 1,502,347 소통지수 2,135,534 커뮤니티지수 2,093,9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88,919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560,496과 비교해보면 31.32% 상승했다.​​

2위, 방탄소년단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164,537 미디어지수 1,602,423 소통지수 1,677,212 커뮤니티지수 1,536,8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80,992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5,555,349와 비교해보면 10.34% 하락했다.​​

3위, 스트레이키즈 (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460 미디어지수 1,380,242 소통지수 766,362 커뮤니티지수 773,5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36,650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347,005와 비교해보면 132.86% 상승했다.​​

4위, 엔하이픈 (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 브랜드는 참여지수 183,991 미디어지수 1,277,550 소통지수 736,990 커뮤니티지수 774,8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73,333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276,888과 비교해보면 30.59% 상승했다.​​

5위, 투어스 (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 브랜드는 참여지수 181,525 미디어지수 910,138 소통지수 702,467 커뮤니티지수 947,3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41,433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121,187과 비교해보면 29.24%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4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7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49,547,539개와 비교하면 8.3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59% 상승, 브랜드이슈 3.09% 상승, 브랜드소통 32.22% 상승, 브랜드확산 1.97%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4년 8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세븐틴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개봉하다, 탈환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캐럿, 유닛, 월드투어'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0.94%로 분석됐다. 세븐틴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8% 하락, 브랜드이슈 3.36% 하락, 브랜드소통 154.02% 상승, 브랜드확산 9.90% 상승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