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임수향, 지현우 교통사고 보며 오빠 오열 예고는...도라 정체 탄로나나, 인물관계도는?

2024-08-19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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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KBS2TV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지현우가 교통사고를 당해 큰 위기에 처한다. 임수향은 지현우가 마리를 구하기 위해서 뛰어들어 대신 차에 받힌다.

지현우는 마리를 마중 나왔다가 자동차에 칠 위기에 빠진 것을 보고 과감하게 뛰얻들어 구하려다가 대신 차에 부닥치며 큰 부상을 입게 된다. 

자동차에 받혀 몸이 공중에 뜬 상태에서 떨어져 심각한 중상임을 예고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임수향은 지현우에게 달려가 울면서 정신차리라고 말한다.

도라로 돌아간 것을 상징하는 말인 오빠라는 말을 하면서 임수향은 지현우를 깨우려 애쓴다.

자신의 정체가 탄로나는 것을 감수한 오빠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지현우가 위기에 빠졌다는 것을 말해준다. 

임수향의 오빠라고 부르면서 오열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눈을 뜨지는 못하는 것 같다. 머리에서는 피가 날 정도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점은 어찌보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짜 친오빠도 하지 못할 행동을 지현우는 감행한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지현우의 상태와 마리를 해치려한 자가 누구인지이다.

뺑소니사고라면 아무래도 마리를 제거하면 이익이 나는 사람일 것 같다. 예고에서는 지현우가 병원에 실려가고 가족들이 달려와 대기한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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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