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시구...원필은 시타
2024-08-1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데이식스 멤버인 영케이와 원필이 시구와 시타를 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프로야구 LG 대 기아의 대결에서 영케이는 와인드업을 한 후 시구를 했고 영케이가 던지는 공을 원필은 배터박스에서 스윙을 했다.
영케이가 던지는 공은 땅에 바운드가 되면서 홈플레이트로 들어왔도 원필은 주저없이 배트를 휘둘렀다. 헛스윙이지만 최선을 다한 두 스타의 모습에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영케이와 원필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영케이는 "생애 첫 시구라면서 굉장히 영광스러운 자리이고 긴장도 많이 된다.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원필은 "스탠리 초청으로 시타를 하게 되었다. LG 트윈스가 꼭 승리했으면 좋겠다."라고 희망을 전했다. 두 사람은 "파이팅"이라고 크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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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