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박지현 손태진 뜨거운 경쟁 양상...후반전 뒤집기 있을까?

2024-08-19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후반전으로 들어선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남자가수상 부문이 매우 뜨거운 경쟁 양상이다.

황영웅 박지현 손태진이 뜨거운 대결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관전 포인트는 후반전에 들어선 세스타간의 경합이 순위구도라고 할 수 있다. 전반전과 같은 양상일지 다른 양상일지를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이 올라 있다. 2위는 박지현이고 3위에는 손태진이 올라 있다.

황영웅은 최근 팬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그는 30일 31일까지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지현은 TV조선 음악 예능 '미스터 로또'에서 활어보이스로 매력을 선보였다. 대선배 송대관도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찬사를 보냈다. 

손태진 라디오 DJ부터 각종 방송프로그램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9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기 위해 방송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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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