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꽃다운 날로 긍정적 에너지...찬스도 신바람
2024-08-1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이찬원이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주목을 끈다. 이찬원은 최근 자신이 MC를 맡은 프로그램 KBS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로 진면목을 드러낸 것이다. 그는 흰색 정장을 입고 사이다 맛 목소리를 들려줘 더위를 식혀줬다.
MC 김준현은 “’불후의 명곡’의 만능 MC 이찬원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개하고, 이찬원 역시 “여러분께 힘이 될 무대를 준비했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찬스들도 이 무대에 매료됐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버몬트 촌캉스 영상을 본 이찬원이 현재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촌캉스라고 언급, 데뷔 이후 “한 번도 사람이 붐비지 않는 곳에 가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한적한 곳에서 힐링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에서 3위를 지키고 있다. 19일 오후 5시 13분 현재 2588득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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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