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불륜 의혹’ 남편 강경준 용서…“나의 삶,그보다 더 소중한 아이들,지켜내야겠구나”

2024-08-20     김현진 기자
장신영

[김현진 기자]배우 장신영이 사회관계망을 통해서 안부인사를 전했다. 장신영은 남편 강경준을 용서하겠다는 뉘앙스를 전했다.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수 없이 자책하고 반성했습니다.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합니다."라고 밝히며 남편과 다시 한 가정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장신영은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혹시라도 아이들이 접하게 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남편에 대한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장신영은 "혹시라도 아이들이 접하게 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이번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제게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그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가 저를 다시 일어설수 있게 했습니다..보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부디 좋은일로 웃으면서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합니다."라고 밝혔다. 

불륜 의혹을 받은 배우 강경준은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한 바 있다.강경준은 "다시 한 번 저로 인해 불편을 겪은 모든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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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