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따뜻한 무대...어머니들 위해 아낌없이

2024-08-25     김현진 기자
가수

[김현진 기자]이찬원은 트로트 가수 중에서 토크솜씨가 뛰어난 스타에 속한다. 이찬원은 어머니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따뜻한 성정을 가지고 있다.

지난 미운우리새끼 편을 보면 어머니 어벤져들이 이찬원을 얼마나 환영하고 좋아하는 지를 알 수 있다. 6명 모두가 팬이라고 밝힐 정도였다.

이찬원은 딱 한분 꼽으라면 토니맘인 이옥진 여사라고 밝혔다. 토니맘은 찬원이만 오면 밤샘파티라면서 주위사람도 다 데려와라 공짜로 준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이날 자신이 얼마나 통큰 남자인가도 밝혔다.

남이 돈 내는 것을 못본다며 사주느라 식비만 한달에 6백만원에서 7백만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시절인연 등 메들리로 어머니들을 위해 즉석해서 노래를 불러줬다.

한곡 더하라는 앙코르곡을 부르기도 했다. 이차원은 춤을 못추지만 어머니들이 요청하자 즉석에서 춤을 추는 배려까지 보였다.

그야말로 효자아들의 재롱스테이지같은 분위기였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