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임팩트 프랜차이즈 피츠인솔, 맞춤 인솔로 혁신 선도-사회적 기업의 새로운 길 제시
경기도 임팩트 프랜차이즈 피츠인솔이 국내 유일의 움직이는 보행 데이터 기반의 맞춤인솔로 혁신 선도와 사회적 기업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
알키메이커 주식회사의 채경훈 대표가 운영하는 피츠인솔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걷거나 뛰는 동적 족저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인솔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최근 열린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알키메이커는 경기 사회적경제원(원장 유훈)에서 임팩트 프랜차이즈 성공모델로 선정되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피츠인솔의 혁신적인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렸다.
피츠인솔은 기존의 맞춤 인솔과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대부분의 맞춤 인솔은 멈춰 있는 상태에서 발 모양을 측정하여 제작되지만, 피츠인솔은 걷거나 뛰는 동안의 발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한 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알키메이커는 단순히 기술적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과 임팩트를 강조했다. 박람회에서 열린 ‘임팩트 프랜차이즈 성공모델 쇼케이스’에서 채경훈 대표는 시각장애인들이 보행 시 겪는 어려움에 주목하며, 이 문제를 동적 데이터 기반의 맞춤운동과 맞춤인솔로 해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박람회 참여는 알키메이커에게 있어 사회적 기업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경기 임팩트 프랜차이즈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한 알키메이커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들을 모색하며,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