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7년 만에 돌아온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현대사회 속 협력과 공존의 시대적 메시지를 전한다’
2024-08-28 정종훈 기자
[정종훈 기자] 세계적인 도자예술 행사 ‘2024 제12회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의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한국도자재단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행사 방향성과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도자예술 부문 ‘비엔날레(격년제 국제미술행사)’로 매회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1천 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도자예술 관련 대표 국제행사로 자리 잡았다.
한편, ‘2024 제12회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는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경기도 이천·여주·광주에서 ‘현대사회 속 협력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