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RTD 트렌드 열풍...5천만원 기부도

2024-09-06     김현진 기자
안효섭

[김현진 기자] 안효섭이 RTD(Ready-To-Drink) 트렌드 열풍을 탄 것 같다. ‘편리미엄’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결합한 신조어로,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 성향을 말한다.

시간 절약에 중점을 두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비)와 '분초사회'(분과 초 단위로 생활을 쪼개어 효율성을 추구하는 사회) 등의 트렌드와 맞물려 간편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안효섭은 코카-콜라사 RTD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다양해진 커피 소비 취향과 2030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브랜드 리런칭을 진행하고,  빠르게 커피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젊어지는 유통업계의 선두에 서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2030커피세대이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리런칭 리뉴얼로 유통업계가 젊어지고 있는데 안효섭은 이런 트렌드에 편승한 셈이다. 한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 5월 배우 안효섭이 지구촌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이뤄진 것으로 안효섭은 기부 이전에도 ‘유니세프 팀’ 캠페인의 새 영상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안효섭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다. 6일 오후 4시 31분 현재  8득표로 남자연기상 20위에 올라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서만 시상이 이뤄지는 온라인 어워즈이다. 최근 누적 3000만 투표수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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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