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주가 소폭 오르며 연속 하락 끊어 향방은?…양대지수는 약세 마감
2024-09-11 한동준 기자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유한양행은 10일 장에서 12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600원(+0.50%) 오른 것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10일 장에서는 소폭이지만 연속 하락을 끊어낸 셈이다.
유한양행은 9일 장에서는 12만원선 이하로 후퇴했지만 10일 다시 12만원 위로 올랐다. 이번주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미국 금리 등 대외 변수 등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한편 유한양행이 속한 코스피 지수는 10일 장에서 0.49% 하락한 2523.43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1.16% 하락해 706.20에 거래를 마쳤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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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