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58년 아귀찜 맛집 위치 등 소개…산더미처럼 푸짐한 양!

2024-09-20     박준영 기자
아귀

[박준영 기자]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38회에서는 58년 아귀찜 맛집 등을 소개한다.

이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아귀찜 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귀찜 외에도 해물찜과 해물탕, 아귀탕 등을 판매하고 있다.

업력만 58년에 달하는 이곳! 오랜 시간 유지해 온 만큼 사장님 얼굴이 곧 간판이라는데. 그 때문에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매일 가게 앞에 나와서 손님들을 맞는다는 1대 사장님.

아귀찜이 아직 생소하던 시절,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종로에서 가장 처음 아귀찜을 시도했다는데. 말린 아귀를 사용하는 마산의 아귀찜과는 달리, 생물 아귀를 사용한 서울식 아귀찜을 대접한단다.

그날그날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골라 오는 5kg 이상짜리 최상급 생물 아귀를 사용하기 때문에, 쫄깃한 내장까지 즐길 수 있다고. 여기에 태양초 고추장과 고춧가루만을 사용해 매콤한 감칠맛을 내고, 바다향이 가득한 미더덕에 아삭한 콩나물까지 더해 산더미처럼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38회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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