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부문 열기 '활활'…황영웅·정서주·포르테 디 콰트로 등 경쟁력↑

2024-09-24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9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음반대상 최고그룹상 네오스타상)이 눈길을 끈다. 황영웅 정서주 포르테 디 콰트로 등 스타들이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가수부문은 네티즌 어워즈 인기 부문으로 남자가수상과 음반대상 등에서 매월 치열한 투표열기가 돋보인다.

현재 남자가수상은 황영웅이 1위에 올라 있다. 뒤를 이어 박지현 손태진 에녹 김지훈(리베란테)이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여자가수상은 1위 정서주와 2위 빈예서 3위 송가인 4위 양지은 5위 김다현이 상위 경쟁중이다.

음반대상도 남자가수상과 비슷한 양상이다. 황영웅 '해바라기'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손태진 '당신의 카톡사진' 에녹 '오늘밤에' 리베란테 'La Libertà'가 상위권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고그룹상은 선두 포르테 디 콰트로와 리베란테 포르테나 포레스텔라 라포엠 등 크로스오버 그룹들이 상위권 경쟁중이다.

진원(리베란테)과 오스틴킴(포르테나) 진욱 민수현 이승윤은 네오스타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하는 24일 오후 1시 45분 기준 9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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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