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코스닥 입성 상장빔 받나?...천안 미래 유니콘 기업 따따블의 가능성을 노크?
2024-09-30 김민철 기자
[CBC뉴스]제닉스가 9월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한다. 제닉스의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며 공모가는 4만원이다.
총 공모주식수는 66만주이다. 제닉스의 균등배정주식수는 신영증권 0.64주, KB증권 0.05주이다. 비례 경쟁률은 KB증권이 1640.98:1이고 신영증권은 1807.98:1로 제닉스는 공모주 시장에서 매우 열기가 뜨거웠던 주식이다.
이런 뜨거운 열기가 악용되기도 한 것 같다. 구주매출 배정같은 사기사례도 발생했다고 홈페이지에 공지돼 있다.
제닉스는 공모가가 4만원이라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16만원이다. 물론 이는 상장빔을 완벽하게 받았을 때의 수치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공모주 시장의 열기를 감안한다면 여러가지 변수가 발생할 수 있어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9월 상장한 주식 중에서 어떤 종지부를 찍을지 궁금증은 증폭되고 있다.
제닉스는 무인 물류 자동화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제닉스는 천안의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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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