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공모주의 청약의 힘은 어디로?...상장 주가 향방 주시? 따따블은?

2024-09-30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본

[CBC뉴스]제닉스가 오후 14시가 넘은 현재 7300원 오른 47300원에 거래중이다. 18.25% 상장 첫날 치고는 다소 실망스런 수치라고 할 수 있다. 공모주 시장에서의 경쟁률을 감안하면 아쉬운감이 더 크다.

따따블을 기대했던 유저들에겐 힘이 빠지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제닉스는 1인1주가 균등배정이 안 돼 희비의 쌍곡선을 그렸던 주식이다.

균등배정주식수는 신영증권 0.64주, KB증권 0.05주였다. 최소청약 기준으로 본다면 한 사람 앞에 한 주도 가지 못할 경쟁률이었다.

따따블은 안 돼도 현재의 가격보다는 우위에 있을 것이라고 믿었던 이들이 많다. 종가까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코스닥 시장이 저조한 것이 큰 원인같기도 하다. 또 지정학적인 요소들도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 16만원은커명 현재의 5만원도 안 되는 상태에서 시장이 마칠 수도 있다.

시장의 추이를 종가까지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제닉스의 흐름은 매우 당황할 만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시장에 대해 냉정하고 침착한 반응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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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