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5 베일 벗었다…'매머드급 괴물 미사일'

2024-10-01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본

[CBC뉴스] 현무-5가 1일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에 이어 ‘국토수호 결의행사’가 진행됐다. F-15K 출격, 공중전력의 전술기동, 특전장병들의 태권도 시범과 집단강하 및 육해공 합동 고공강하가 진행됐다.

이후 진행된 분열은 회전익 항공기의 선도비행을 시작으로, 도보부대,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장비부대, 3축체계, 고정익 항공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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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축체계의 핵심무기인 초고위력 탄도미사일 현무를 최초로 선보였으며, 일부 미국 전략자산도 분열에 참여했다.

공개전부터 주목을 끌었던 현무는 탄두 중량 8t에 달한다. 일각에서는 매머드급 괴물 미사일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현무는 콜드런치 방식이며 마하 10이상의 속도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현무는 전술핵과 맞먹는 위력을 자랑한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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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