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주가 휴일 앞두고 약세로…CPHI서 신규 파트너사 확보한다

2024-10-03     한동준 기자
셀트리온

[CBC뉴스] 셀트리온(068270) 주가가 휴일을 앞둔 2일 장에서 약세로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2일 19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400원(-2.25%) 내린 것이다.

셀트리온의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20만원선을 찍은 후 종가기준으로 지난달 27일부터는 19만원선으로 내려온 상황이다. 

4일 장부터 좋은 흐름을 만들어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셀트리온은 지난 2일 외국인이 4만1313주를 기관이 12만1633주를 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6만837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46만2373주였다.

사진제공=셀트리온

한편 셀트리온은 오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4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2024 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이하 CPHI)’에 참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셀트리온은 제품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원부자재 공급사를 비롯해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생산(CDMO)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하는 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신규 제형 개발,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신약, 케미컬 등 폭넓은 사업영역에서 해당 기술을 보유한 잠재적 파트너를 탐색하고 향후 공동개발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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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