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크리처 시즌1,2 지구촌 강타...박서희 한소희 수현 등 감동멘트, 인물관계도 '조심'

2024-10-10     김현진 기자
넷플릭스

[김현진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1,2가 비영어 부문 글로벌 톱텐에 올라 화제를 뿌리고 있다. 

일본, 프랑스, 헝가리, 모로코, 나이지리아, 홍콩, 인도, 싱가포르, 필리핀 등 30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심지어 시즌1도 역주행을 하면서 다시 인기를 되새김하고 있다. 주연배우인 박서준 한소희 수현이 모두 코멘트를 남겨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가감없이 전달했다. 

경성크리처 시즌 1에 이은 2의 에피소드는 시즌 1과 상당한 연결성이 있다는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1을 몰라도 2를 보는 데 지장을 주지 않는다.

남자주인공인 의리의 사나이 장태상을 맡은 박서준은 시대가 달라져도 변화하지 않는 것들에 대히 생각하게 했다라고 밝혔다. 

여자주인공인 윤채옥 역을 맡은 한소희도 한 마디 했다. 한소희는 여러나라에 우리나라 작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복수와 집념의 화신인 마에다를 맡은 수현은 보람으로 남은 작품이라는 소감을 표하기도 했다. 수현은 긴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작품은 인물관계도의 설정을 조심스럽게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증오하면서도 사랑하고 지키려 하는 관계가 곳곳에 있기 때문이다. 

장태상과 윤채옥의 러브라인에 수현의 야릇한 감정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1945년 일제시대 부터 현재까지의 서사를 담은 경성크리처 시즌 1과2는 괴물들에 대한 에피소드 뿐만이 아니라 사랑과 눈물 등 상당한 수준의 로맨스를 담기도 했다. 

액션 장면 못지 않게 러브리한 장면도 군데 군데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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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