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공장 3개실 화재로 전소...인명 피해없이 진화
2024-10-13 김민철 기자
[CBC뉴스]지난 11일 구로구 새말로길 공장에서 불이 나서 3개실이 전소돼 약 70평방미터가 소실됐다. 지붕이나 작업장 내부가 모두 심하게 탔다.
사고개요를 살펴보면 신고자가 우연히 집안에서 밖을 보다 공장내부에서 불꽃이 보여 신고하였다는 것이다. 화재는 공장내부의 미상의 원인에 의해 착하발화되어 공장내부가 전소 및 집기류가 소실된 화재로 소방대가 인명 피해없이 진화한 건이다.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서 103명이 동원되었고 소방 87명, 경찰 10명 , 구청 2명 ,전기 2명 ,가스 2명이 동원됐다. 장비는 36대가 지원되었고 지휘1, 펌프 7, 탱크 11, 굴절 2, 화학1 , 구조 4, 기타 1 등의 장비가 동원됐다.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05시40분 화재 출동 신고접수 및 출동이 이뤄졌으며 선착대는 05시45분 현장에 도착했다. 06시11분 초진에 성공했고 07시 16분 완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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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