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양계장에서 화재...8명 자력 대피해
2024-10-15 김민철 기자
[CBC뉴스] 15일 새벽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13시4분에 발생해서 06시10분 비상해제됐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1/0층 5동 연면적 2,442제곱미터의 철골조 건물이다.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했을 때에는 양계장 전소중으로 인명검색 및 화재 진압을 실시했다는 것이다. 대규모 화재로 비상발령 대응 1단계를 실시했다는 것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8명의 태국인이 자력 대피 했다는 것이다. 재산피해 상황을 살펴보면 5개동 중에서 4개동이 전소됐다.
재산피해는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비는 37대나 동원됐고 인원은 110명이나 투입됐다. 선착대가 도착한 시간은 오전 03시15분이었다. 초진은 04시42분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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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