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한민국, 이라크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서 3-2 승리
2024-10-15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15일 펼쳐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은 한국 대표팀의 3-2 승리로 마무리됐다.
선제골은 한국에서 나왔다. 전반전 41분경 오세훈의 득점이 나왔고 50분 이라크 아이만 후세인이 동점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74분에는 오현규가 다시 역전골을 터트렸고 이재성이 83분 헤더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94분 이라크 추격골이 나왔지만 결국 한국의 한점차 승부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에는 이승우가 교체 출전되기도 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이 승리를 거두면서 향후 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대한민국은 오는 11월 14일 쿠웨이트와 일전을 치른다. 이어 11월 19일에는 팔레스타인과 경기를 갖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