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토트넘 웨스트햄 전반전 1-1로 마쳐…손흥민 후반전 활약 주목

2024-10-19     김현진 기자
토트넘

[김현진 기자] 19일(한국시간) 열린 2024-2025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전반전은 1-1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에는 손흥민이 부상 이후 복귀했다는 점에서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반전 18분 웨스트햄 모하메드 쿠두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36분에는 토트넘 데얀 쿨루셉스키가 승부를 원점으로 맞추는 동점골을 쏘아올렸다.

후반전 손흥민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9월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가 웨스트햄전에서 선발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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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