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비스 공모주 상장일 성적은 어떻게?...국산화에 성공한 GaN RF 반도체 칩 양산 기술

2024-10-25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웨이비스가 25일 상장된다. 웨이비스는 지나 17일과 18일 양일간 공모주 일반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대신증권을 통해 진해된 청약에는 총 22만여건이 몰렸다. 균등배정주식수는 0.82주로 꽤 낮은 편이었다. 1인1주가 보장되지 않은 수치였다고 할 수 있다.

탈락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비례경쟁률도 센 편이었다. 2245대1로 나타났다. 웨이비스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는 것은 청약 당시의 청약 증거금이라고 할 수 있다. 3조원 이상이 들어온 것이다.

웨이비스의 공모가는 15000원이다.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6만원까지 도달이 가능하다. 하지만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

24일 씨메스의 상황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시초가는 양호하다가 뒤로 갈수록 밀리는 양상을 보일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항상 주지해야 할 사실은 기다리는 것이 능사가 아닐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는 것이다.

웨이비스의 핵심기술은 핵심 기술은 GaN RF 반도체 칩(Bare Die), 패키지트랜지스터(Packaged Transistor) 및 모듈(Module) 등 그 응용제품의 제조 기술이다.

국내 최초·유일 국산화에 성공한 GaN RF 반도체 칩 양산 기술을 바탕으로 칩-패키지트랜지스터-모듈의 RF 전력증폭기술의 전체 가치사슬을 수직내재화한 국내 유일의 GaN RF 반도체 전문기업이라는 것이다.

2015년 국방과학연구소(이하 ADD)의 선도형 핵심기술(GaN RF 전력증폭 소자 공정 개발) 사업 수주를 통해 0.4um 150W급 전력증폭 소자 공정기술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전했다.

국내 최대 첨단 무기체계 제조사의 Tier-1 공급사로서 다수의 국산화, 개발 및 양산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참여하여 해외 경쟁 기업 동등 이상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받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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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