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불성실 공시 여파 탈출했나?...주가 회복의 시그널 여부?

2024-10-31     김민철 기자
금양

[CBC뉴스] 10시21분 현재 금양이 700원 오른 상황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1.83% 소폭 상승했다. 전일 5850원 내렸지만 이날 700원 올라 어느 정도 체면치레는 한 것 같다. 전날 내린 폭이 커서 만회는 못했지만 양봉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평가할 수 있다.

전 거래일 거래정지가 풀리면서 다음날 급락세가 됐지만 이제 어느 정도 회복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회복의 시그널이 될 지 여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금양은 사과문까지 발표하면서 불성실 공시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

금양 측은 사과문까지 발표한 바 있다. 금양 측은 사과문에서 "당사는 2024년 10월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몽골광산실적에 대한 정정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받았습니다."라고 시인했다.

또 "핵심광물 리튬을 확보하기 위한 몽골 광산개발은 현지 환경변화 등으로 늦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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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