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대스타상 '퀸'의 여전한 인기...녹슬지 않은 댄스실력 폭발 박지현과 '환상의 복식조'

2024-10-31     김현진 기자
김완선(사진=김완선

[김현진 기자] 김완선의 10월 네티즌 어워즈 활약이 눈길을 끈다.

김완선은 이달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2위를 막판까지 지켜내며 '퀸'의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김완선은 현재 2000클럽에 가입한 상태이다. 큰 이변이 없는 한 2위 자리를 이대로 차지할 것 같다.

김완선은 그간 네티즌 어워즈에서 지난 6월부터는 꾸준히 부문 2위에 랭크되고 있다.

내로라하는 국내 대스타들 사이에서도 상위권의 투표열기를 유지한 것이다.

11월에도 인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김완선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지난달 3일 미스쓰리랑 가장무도회에서 한국의 마돈나라는 이름으로 출격했다.

김완선은 오늘밤으로 무대를 찢었다. 명불허전 댄스폼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김완선의 그의 히트곡인 레전드급 노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부르면서 끼와 실력을 발휘했다. 가수 박지현과 '환상의 복식조'를 꾸미기도 했다.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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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